동물병원에서 결제가 도는 방식
진료가 끝나야 금액이 나옵니다
검사와 처치가 끝나야 최종 금액이 정해집니다. 보호자는 데스크에서 그 금액을 처음 보게 되고, 예상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데스크는 결제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항목을 짚어 드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결제 자체가 간단해야 설명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수술과 입원은 금액이 큽니다
수술이나 입원이 들어가면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대까지 올라갑니다. 할부나 분할 결제 요청이 나오는 것을 전제로 봐야 합니다.
금액이 큰 결제일수록 한 번에 정확히 끝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가 이미 마음이 무거운 상황이라 계산에서 또 붙잡히면 부담이 큽니다.
펫보험 서류 요청이 많습니다
보험 청구를 위해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요청받는 일이 늘었습니다. 결제와 서류 발급이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미리 정리해 두시면 데스크 응대가 짧아집니다. 보호자가 나중에 다시 연락하는 일도 줄어듭니다.
예약과 진료가 겹칩니다
데스크에서 예약 전화를 받으면서 수납을 처리하게 됩니다. 원장님이 진료 중일 때는 데스크 한 사람이 모두 맡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는 일이 많을수록 결제 단계는 단순한 쪽이 좋습니다.
동물병원은 어떤 형태를 쓰나요
보호자가 데스크로 나와 수납하는 구조라 데스크에 고정하는 유선 형태를 씁니다. 결제 지점이 분명한 업종입니다.
왕진을 나가시는 병원이라면 밖에서 받을 수단이 따로 필요합니다. 왕진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병원을 새로 여시는 중이라면 데스크 자리에 전원과 회선이 들어오는지 함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동물병원에 처음 들이시거나 바꾸실 때
새로 여시는 경우 사업자등록증과 동물병원 개설신고증, 대표자 신분증, 결제대금을 받을 통장 사본이 필요합니다.
카드사 심사 기간이 있어 며칠 걸리므로 개원일이 정해져 있으시면 여유를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미 운영 중이시라면 큰 금액 결제나 할부에서 불편했던 점을 알려주세요.
동물병원 카드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결제 수수료는 카드사가 정한 것만 나갑니다. 그 위에 얹는 추가 수수료는 없습니다.
기기값을 받지 않는 대신 카드 수수료를 임의로 더 받는 곳들이 있습니다. 수술처럼 금액이 큰 결제가 섞이는 업종은 차이가 빨리 드러나니 계약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카드단말기를 들이신다면 한 건 최고 결제 금액과 왕진 여부만 알려주셔도 맞는 것으로 좁혀 드립니다.
도입·교체 전에 확인할 것
- 한 건 최고 결제 금액
- 할부·분할 요청 빈도
- 보험 청구 서류 요청 빈도
- 왕진을 나가는지
동물병원 카드단말기,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매장 형태와 결제 방식만 알려주시면 맞는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 바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10-9677-2356통화가 편하시면 전화 주세요. 어려우시면 오른쪽에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