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결제가 도는 방식
간편결제 비중이 다른 업종보다 높습니다
카페는 소액 결제가 많고 젊은 손님 비중이 높아 삼성페이나 QR 같은 간편결제를 꺼내는 경우가 잦습니다. 손님이 내미는 수단을 받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다른 카드를 찾게 됩니다.
우리 매장에 어떤 결제가 자주 들어오는지 며칠만 세어 봐도 필요한 대응 폭이 보입니다. 손님층과 위치에 따라 편차가 커서, 일반적인 통계보다 우리 카운터에서 본 것이 정확합니다.
카운터에 남는 자리가 좁습니다
카페 카운터는 그라인더, 컵, 포장 자재, 적립 안내까지 겹쳐 늘 자리가 부족합니다. 결제 장비가 차지하는 폭이 몇 센티미터만 줄어도 손이 움직이는 동선이 눈에 띄게 편해집니다.
매장을 준비 중이시라면 카운터 도면이 나왔을 때 결제 장비 자리를 미리 잡아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운영 중이시라면 지금 남는 폭을 재보시면 놓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좁혀집니다.
테이크아웃과 매장 이용이 섞입니다
포장해 가는 손님과 자리에 앉는 손님이 같은 카운터에서 계산합니다. 어느 쪽 비중이 높은지에 따라 카운터를 어떻게 꾸릴지가 달라집니다.
좌석 위주 매장은 계산대에서 다른 응대까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동벨을 나눠 드리거나 적립을 확인하는 일이 같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혼자 또는 둘이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음료를 만들면서 주문을 받고 계산까지 하는 매장이 흔합니다. 손을 씻고 나와 계산하고 다시 들어가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손이 적게 가는 쪽이 실제 운영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아르바이트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끝나야 알려드릴 것이 적습니다.
카페 매장에 맞는 형태
손님이 카운터에서 결제하는 구조라 카운터에 고정하는 유선 형태를 씁니다. 전원과 회선에 연결해 두면 매일 챙길 것이 없습니다.
배달을 함께 하시거나 야외 행사에 나가실 일이 있다면 밖에서 받을 수단을 따로 두시게 됩니다. 매장 안팎이 모두 있으면 나눠 두는 편이 편합니다.
카운터에 남는 폭이 얼마인지 재보시면 놓을 수 있는 것이 정해집니다. 좁은 카페일수록 이 숫자가 먼저입니다.
카페 신청부터 설치까지
새로 여시는 경우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 대표자 신분증, 결제대금을 받을 통장 사본이 필요합니다.
카드사 심사 기간이 있어 며칠 걸립니다. 오픈일이 정해져 있으시면 인테리어 일정과 겹치지 않게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미 운영 중이시라면 지금 무엇이 불편하신지 알려주세요. 자리가 좁아서인지 기기 문제인지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카페 수수료에서 확인할 것
결제 수수료는 카드사가 정한 것만 나갑니다. 그 위에 얹는 추가 수수료는 없습니다.
기기값을 받지 않는 대신 카드 수수료를 임의로 더 받는 곳들이 있습니다. 카페처럼 결제가 자주 일어나는 업종은 한 달만 지나도 차이가 드러나니, 무료라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수수료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카페 카드단말기를 처음 들이시거나 바꾸려 하신다면, 카운터에 남는 폭과 배달 여부만 알려주셔도 맞는 것으로 좁혀 드립니다.
도입·교체 전에 확인할 것
- 카운터에 실제로 남는 폭
- 테이크아웃과 매장 이용 비율
- 배달이나 야외 판매를 하는지
- 손님용 와이파이와 회선을 같이 쓰는지
카페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것
카운터가 좁은데 놓을 자리가 될까요?
카페 카드단말기,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매장 형태와 결제 방식만 알려주시면 맞는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 바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10-9677-2356통화가 편하시면 전화 주세요. 어려우시면 오른쪽에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